기본적으로 필요한 재료

*밀가루 : 강력분, 중력분 , 박력분이 있고 강력분은 제빵에 박력분은 제과에 주로 사용하며 중력분은
              다용도로 사용합니다. 제과제빵에서는 꼭 용도에 맞는 밀가루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이킹 파우더 : 케익이나 쿠키 등을 부풀릴 때 사용하는 가루 제품으로 레시피에 있는 양을 정확히 지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쓰고 아린맛을 냅니다.

*베이킹 소다 : 베이킹 파우더와 같이 부풀리는 작용을 하는데 주로 옆으로 퍼지게 하는 역할을 하므로 케익
                     보다는 쿠키에 많이 쓰입니다. 베이킹 파우더의 3배 정도로 힘이 강해서 많이 넣으면 빵색이
                     약간 검고 노랗게 되며 아린맛이 납니다.

*이스트 : 제빵에서 빵을 부풀리는 역할을 합니다. 반죽에  이스트를 넣으면 이산화탄소 가스가 생겨 반죽이
              부풀게 되는데  종류는 생이스트와 드라이(건조 )이스트가 있고 드라이 이스트는  밀가루에 직접
              넣어 쓰는 
인스턴트 이스트와 따뜻한 설탕물에 녹여쓰는 드라이 이스트가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생이스트는 오래 보관이 안되므로 인스턴트 이스트를 더 많이 사용하는데 이때 사용량은
              생이스트의 1/2 가량만 쓰면됩니다.

*바닐라향의 종류
      - 바닐라 설탕 : 바닐라 빈을 설탕에 섞어 놓아 향이 은은히 베이게 만든 것
      - 바닐라 오일 : 바닐라 향을 오일과 섞어 만든 것.오븐에 오래 굽는 케익이나 쿠키에 사용
      - 바닐라 에센스 : 바닐라 향을 알코올에 녹여서 만든 것. 알콜이 섞여있어 구우면 향이 약간 날아가기
                               때문에 쿠키 처럼 굽는 시간이  짧거나 굽지 않는 제품(아이스크림등) 혹은 굽거나
                               끓인후에 사용하면 좋답니다. (생크림, 커스터드 크림 등)
      - 바니린 : 바닐라향을 함수 결정 포도당등 가루와 섞어서 만든 것. 굽는 제품
      - 바니스타 : 바닐라 스틱의 까만 씨를 가루와 섞어 만든 것
      ** 사용하는 방법은 보통 밀가루 양의 0.5~1% 정도입니다.

*버터 : 버터는 우유지방으로 만든 것이므로 가격은 비싸지만 가장 맛이 좋습니다. 제과용으로는 소금이
            들어 있지 않은 무염버터를 많이 쓰고 가염버터를 쓸 경우는 소금의 양을 줄여주셔야 합니다.

*마아가린 : 식물성 유지에 수소를 첨가하여 굳힌 것으로 버터 대용으로 많이 쓰이며 버터에 비해 가격은
                 싸지만 맛이 좀 떨어집니다..

*쇼트닝 : 원래는 동물성 유지로 만든 것이었으나 요즘은 마가린과 마찬가지로 식물성 유지로 만듭니다.
              무색 무미 무취이나 바삭바삭한 질감을 주기 때문에 쿠키에  많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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